제목 나의 등불 되시는 하나님 No 3683
글쓴이 양인국(yiksh) 조회수 639
[ 날짜 :   2018-01-11 오후 12:09:04 ]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다윗은 하나님을 자신의 “등불”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삶의 여정에서 때로는 평탄한 길을 걷기도 했고, 때로는 시련의 길을 걷기도 했다는 것을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굳게 설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길에 등불이 되어 주시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은총으로 허락해 주신 새해 우리의 등불 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삶으로 다윗처럼 고백하며 살기를 기도하며....(삼하22을 묵상하고)

2018. 1. 11. 담임목사 양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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