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목사임직을 기다리며 No 2175
글쓴이 정성봉(john1964) 조회수 1765
[ 날짜 :   2009-10-01 오전 9:38:04 ]
준목(강도사)으로 만5년을 보내면서 목사임직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안수집사, 직장선교사, 강도사, 목사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순종하며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여
교회, 기업, 학교를 통하여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저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사역의 기반과 도구로 삼아 전진하기를 원합니다.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09년 10월 1일 아침에

정성봉 드림
  
ID 내용 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