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일예배 안내(9.27) No 3895
글쓴이 양인국(yiksh) 조회수 53
[ 날짜 :   2020-09-26 오후 9:25:20 ]
샬롬!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믿음의 삶을 살고 있는 서신의 가족 모두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0월부터 제한적이지만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신의 가족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 되고 기대가 됩니다.
2020년 여기까지 오는 동안 직면했던 모든 일들을 되돌아 볼 때 로마서5장3,4절을 생각하게 됩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이 말씀대로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들은 멀지 않은 시기에 반드시 우리에게 소망으로 되돌아 올 것입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변하는 환경 가운데서도 시종여일하게 믿음의 삶을 살기 바랍니다.


주 일 예 배 순 (9. 27)

1.묵도

‘환경을 넘어’

마른 땅이 보일 가망이 없는
저 참람한 홍수의 가운데서도

믿음은 곧 날아올 비둘기를 봅니다
그 부리에 물린 감람가지를 봅니다

성벽이 견고하고 거인 같은 적병들
저 암담한 전쟁의 예고 중에도

믿음은 거대한 포도열매를 봅니다
그 안에 깃든 약속의 확신을 봅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당신을 믿는다는 것은
골리앗의 이마 한가운데만을 본다는 것

무덤 속 어두움 가운데에서도
믿는 자는오직 그 안에 다시 사실 이를 찾으리니

비가 오더라도
비가 긋더라도

해가 나더라도
해가 들더라도

땅이 질더라도
땅이 말랐어도

올해 주실 열매가 당신의 축복임을
내가 믿고 의지하나이다 주여

내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나니
모두 주가 주신 대지이며 약속입니다

믿음은 주신 것을 보는 것
그 한 점을 바라보는 것

내가 산에 올라 믿음의 지경을 바라니
지금 목마름은 한때의 시련이리이다

그 지평선이 나의 눈안에 비치고
주의 충만이 나에게 가득 찼으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2020.9.27.양인국)

2.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3. 찬송: 488장

“①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이 아주 없도다 / ②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③ 세상에 믿던 모든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④ 바라던 천국 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 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후렴) 주 나의 반석 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4. 봉헌과 기도
하나님! 변함없이 주일을 허락해 주심으로 영화로우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우리의 고백을 받으시고 성삼위 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오늘도 간구합니다. 서신이 부르심에 온전히 응답함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로 세워져가게 해 주시고, 서신을 통하여 이웃들에게 복음이 전파 되게 해 주옵소서. 선교사들과 네팔을 기억해 주시고 또한 섬기는 열일곱 명의 아이들을 기억해 주시고 그들을 축복해 주옵소서, 그들을 통하여 이루고자 하신 주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기 원합니다.
우리 가운데 질병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자들의 치유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의 능력의 손을 그들의 아픈 곳에 얹어 주심으로 질병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해 주옵소서. 주는 치유의 하나님이시나이다.
특별히 추석명절이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곳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는 복된 기회가 되게 해 주심으로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기쁨이 되고 그리고 이웃들에게는 섬김이 되게 해 주옵소서.
오늘도 베풀어 주신 은혜들을 기억하며 주께 감사의 예물을 드렸습니다. 주님 받아주시고 주님의 기쁨이 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교회소식
1. 약속의 말씀은 신앙의 출발이고 과정이고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약속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 때를 따라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하는 길입니다.
2. 비대면 예배로 인하여 홀로 예배드려야 하는 청년들을 위하여 우리의 기도가 요청 됩니다.
3. 10월부터는 20명이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서신의 가족들은 10월 첫 주일(10/4)부터 서신 기도방의 안내에 따라 대면예배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어려운 환경 가운데 맞게 되는 올해 추석도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기쁨과 평안이 되고 이웃들에게는 섬김이 되는 복된 날이 되기 원합니다.
5. 그리스도인은 능한 자이고, 부요한 자이고, 그리고 섬기는 자 입니다. 수양회를 통해 주신 말씀을 다시 한 번 기억함으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살기 원합니다.

6. 말씀: 수15:13-19. 제목: 믿음의 사람 갈렙(2)

1. 우리는 14장에서 갈렙을 통하여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주시는 말씀을 들었다. 오늘은 본문에 언급된 갈렙을 통하여 믿음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의 하나인 “환경을 뛰어넘는 믿음”에 대하여 주시는 말씀을 듣고자 한다.

2. 사람들이 삶의 여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은 믿음의 사람들도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실제로 믿음의 사람들 가운데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은 환경의 변화에 따라 그들의 믿음이 동요하고 있다. 물론 여기 제외된 소수의 사람들이란 환경을 초월한 믿음을 소유한 사람들을 말한다.

실례를 들면 솔로몬은 이스라엘 왕으로서 형통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했지만, 형통한 후에는 하나님을 멀리했다. 그는 환경을 초월하는 믿음을 소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환경의 변화에 따라 그의 믿음의 모습이 변한 것이다. 우리는 동일한 모습을 베드로에게서도 볼 수 있다. 베드로의 모습은 주님께서 체포되시기 전과 후에 각각 달랐다. 주님께서 대제사장과 장로들에게 체포되시기 전까지 그는 주님과 함께 죽을지언정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마26:35).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에게 체포되셨을 때 그는 오히려 주님을 부인하였다. 이처럼 베드로의 믿음의 모습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변했다. 이것은 그가 환경을 초월하는 믿음을 소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마찬가지로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예배를 드리는 우리의 믿음의 모습이 대면예배(공적예배)를 드릴 때의 모습과 다르다면 우리 역시 환경을 초월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이처럼 믿음의 사람들도 환경을 초월하는 믿음을 소유하고 있지 못하다면 환경이 변할 때마다 그들의 믿음도 변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성경에 언급된 믿음의 사람들을 통하여 환경을 초월하는 믿음이란 어떤 모습의 믿음인지 알 수 있다. 노아는 홍수심판이 예고되기 전에도 세속화된 세상에서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았고, 홍수심판이 예고된 후에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았다. 특별히 하나님은 노아를 당대의 의인이라고 불렀는데(창6:9), 이것은 그가 홍수심판 전 세속화 된 사회에 살면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였기 때문에 불린 이름이다. 그는 홍수심판이 예고된 후에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았다. 그는 하나님의 명하심에 따라 산위에 방주를 지었는데 이것은 그가 환경을 초월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을 말해 준다. 그의 생애 가운데 홍수 심판에 대한 예고는 자신의 삶을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는 급변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급한 것처럼 그의 신앙은 변함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홍수심판에 대한 예고 전이나 후에도 변함없는 믿음의 삶을 살 수 있었고 또한 홍수심판 이후에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았다. 그는 변하는 환경 가운데 변하지 않는 신앙을 가지고 살았다. 이와 같은 삶을 살은 노아의 믿음이야 말로 환경을 초월한 믿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다윗을 통해서도 동일한 믿음을 볼 수 있다. 다윗의 삶을 돌아볼 때 삶의 전기(轉機)가 될만한 몇 번의 환경의 변화가 있었다. 하나는 목동으로 산 삶의 시기이고, 다른 하나는 골리앗과 싸워 이김으로 이스라엘 왕 사울에게 발탁되어 그의 군대 장관이 되어 산 시기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울의 시기(猜忌)로 인하여 쫓기는 삶을 살게 된 시기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한 나라의 통치자로 살았던 시기다. 놀라운 사실은 이처럼 그의 삶의 여정에서 극적인 환경의 변화가 있었지만 그의 믿음은 시종여일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는 자”라고 불렀던 것이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따라야 할 삶의 모본으로 말씀하신 것이다(대하34:2). 이처럼 다윗도 환경을 초월하는 믿음을 가지고 살았다.

신약에서 또 하나의 예를 찾는다면 바울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바울은 회심한 이후 환경을 초월하여 시종여일한 믿음을 가지고 살았다. 바울이 회심한 후의 삶에서 한 가지 특징을 찾는다면 고난이라고 할 수 있다. 회심한 순간부터 그는 동족인 유대인들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았고 또한 이방인들을 위한 사도로 부르심 받아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사는 동안 스스로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수많은 시련에 직면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믿음은 변함이 없었다. 극한 시련으로 인하여 살 소망조차 가질 수 없는 환경에서는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고후1:9)”라고 말함으로 그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변함없음을 말했고, 로마로 항해하던 중에 만난 유로굴로라는 폭풍을 만났을 때, 그 폭풍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이 살 소망조차 갖지 못했을 때에도 그는 “여러분들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라고 말함으로 그의 믿음이 환경을 초월하는 믿음임을 나타내었다. 이처럼 바울은 환경을 초월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을 둘러싼 환경들이 항상 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믿음은 동요하지 않았고 오히려 더욱 견고해 졌다.

이와 같은 예들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환경을 초월하는 믿음을 가진자 사람들만이 변하는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살 수 있는가? 우리는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을 본문에서 언급하고 있는 갈렙과 그리고 환경을 초월한 믿음을 가지고 산 믿음의 사람들을 통하여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어떻게 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살 수 있는가? 성경과 믿음의 사람들을 통하여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을 찾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그의 말씀을 신뢰한다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므로 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신다. 민수기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하여 이렇게 말해 주고 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23:19)”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서도 동일한 말씀을 해 주셨다.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딤후2:13)” 이와 같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모든 시대 믿음의 사람들로 하여금 언제나 다음과 같은 고백을 가지고 살도록 해 주었다.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시33:9).

실례로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에 이르러 나그네처럼 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땅의 동서남북을 바라보며 그 땅을 하나님께서 자신과 후손에게 주실 기업으로 믿고 살았다. 우리는 동일한 예를 선지자 엘리야에게서도 찾을 수 있다. 이스라엘이 삼년 반 동안 계속 되는 가뭄 가운데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내가 비를 내리리라”고 말씀해 주셨을 때 엘리야는 그 말씀을 믿었다. 그래서 그는 갈멜산에서 무릎을 꿇고 비가 오기를 기도했고 그리고 자신의 사환에게 바다가 보이는 곳까지 올라가서 비오는 징조가 보이는지 살펴보라고 했다. 사환이 돌아와서 비가 올 어떤 징조도 찾을 수 없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리야는 기도를 중단하지 않았고 징조가 보일 때까지 사환으로 하여금 여러차례 반복하여 산에 올라가 바다 쪽을 바라보도록 했다. 이처럼 엘리야는 비가 올 가능성이 조금도 보이지 않는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비가 올 때까지 기도했던 것이다.

아브라함과 엘리야는 육신의 눈과 귀에는 보이는 것이 없고 들리는 것이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을 믿었다. 그래서 그들의 믿음은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동요하지 않았던 것이다.

갈렙 역시 환경을 초월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사십오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이루어 주실 것을 믿었다. 그래서 그는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을 정복하고 그것을 분배할 때 여호수아에게 나가 사십오년 전 하나님꺼서 자신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상기시키고, 자신이 나가 밟는 땅(전쟁을 통해 얻을 땅)을 자신의 기업으로 줄 것을 요구하고, 팔십오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사를 이끌고 나가 헤브론을 차지하여 그것을 자신의 기업으로 삼았다.

이들이 이처럼 환경을 뛰어 넘어 시종여일한 믿음을 가지고 살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을 때 갈렙처럼 부르심에 따라 살 수 있고, 믿음의 전망을 가지고 살 수 있고 하나님의 시간에 약속하신 것을 현실적인 축복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즉 갈렙을 통하여 보여 주신 믿음의 삶을 살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같은 사실은 하나님께서 오늘의 우리를 포함하여 모든 시대 믿음의 사람들에게 요청하시는 믿음은 환경을 초월하여 시종여일하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라는 것을 말해 준다. 고린도후서5장 7절은 이 믿음을 다음과 같은 언어로 표현했다.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다”

3. 함께 기도하자. 하나님! 우리로 하여금 변하는 환경 가운데서도 시종여일하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믿음에 따라 살게 해 주옵소서. 아멘

7. 기도: 가족 중의 한 사람

8. 폐회송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년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9. 주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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