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노동의 기쁨 No 3465
글쓴이 양인국(yiksh) 조회수 13
[ 날짜 :   2022-07-24 오전 9:16:21 ]
‘노동의 기쁨’

땀흘리고 기쁨으로 집에 돌아갑니다.
땀흘리게 하신 주가 주신 일을 마치고

오늘의 빵 오늘의 포도 오늘의 가족
오늘 잠을 주셨으니 이 또한 은혜라

은혜는 주가 주시는 것
별이 지는 새벽에

해가 비치는 아침에
비가 내리는 한낮에

다만 나는 하늘에서
주의 사랑을 봅니다

땀흘리고 기쁨으로 집에 돌아갑니다
땀흘리게 하신 주가 주신 일을 마치고

오늘의 기름 오늘의 육축 오늘의 가족
오늘 잠을 주셨으니 이 또한 은혜라

노예 됨으로부터 살리셨으며
살리신 뒤 초원을 주셨고

나는 주님의 어린양
만사가 족하리로다

우리는 자녀이니
자녀는 모두 알아

우리가 사는 모든
순간마다 당신이

당신이 함께하심을
당신이 함께하심을

오늘 식사를 준비하며
만나를 기억합니다 주여

오늘 잠자리에 누우며
성소를 바라봅니다 주여

주셨으니 따릅니다
나의 주여

주신 대로 따릅니다
나의 주여(2022.7.24.양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