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의 믿음이 No 3396
글쓴이 양인국(yiksh) 조회수 32
[ 날짜 :   2021-11-21 오전 8:12:53 ]
“나의 믿음이”

나의 믿음이, 나의 배움이
바른 길 위를 벗어나지 않기를

내가 올바르지 않은 성전에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지 않기를

내가 부정한 축복을 기도하며
당신의 은총을 구하지 않기를

사랑의 하나님은 또한 그 사랑으로
나에게 바른 길을 환히 보이셨으며

하나님은 또한 가르치시는 분
나에게 선지자를 보내셨으니

그 길을 걷기를 원하나이다
길 밖에 나가지 않겠나이다

인간은 때때로 어리석으며
원하는 것만을 바라보오나

나의 길이 당신의 길이기를
나의 믿음이 당신을 향하기를

당신은 우리에게 모세를 주셨고
그의 손에 지팡이를 들리셨으며

당신은 또한 여호수아를 주셔서
그와 함께 가나안을 내리셨으니

우상의 이름을 여호와라 부르고
신당의 이름을 성전이라 부르고

그 앞에 흠향하여도 당신께 닿지 않음을
우리가 옛 선조들로부터 배웠나이다

하여 나의 믿음이, 나의 배움이
바른 길 위를 벗어나지 않기를

내가 올바르지 않은 성전에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지 않기를

선지자를 여기에 내려주시기를
그의 뒤를 따를 은혜를 주시기를(2021.11.21.양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