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물(聖物)’ No 3232
글쓴이 양인국(yiksh) 조회수 17
[ 날짜 :   2020-04-29 오전 6:01:28 ]
‘성물(聖物)’

여호와께 바친 날을 지킨다는 것
여호와가 아시나이다 나의 마음을

안식일을 구별하여 거룩히 지키리니
안식일의 전날부터 그날을 기억하고

거룩한 촛불이 타는 냄새와
그리고 제단에 바칠 제물과

성도와 성도가 서로 만나
화합하여 예배하는 그날을

우리 민족을 노예 된 몸에서
구원해 내신 여호와 하나님

나는 정히 거른 가루를 고르고
또한 비둘기를 고릅니다, 주여

오직 당신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오직 당신의 미쁘심을 믿기 위해

나는 정히 고른 암소를 고르고
또한 송아지를 고릅니다, 주여

오직 당신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오직 당신의 미쁘심을 믿기 위해

사랑은, 사랑이라는 것은
당신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

그 사랑을 받고 우리가 여기
가나안에 두 발을 딛고 서 있다는 것

지금 이것이 더욱더
내게 소중한 것이기를

내가 바치는 것이 무엇이든
당신의 영광이 되기를

진설병이 올랐으니 향을 올립니다
나의 주여, 나의 하나님이여(2020.4.26.양인국)